트로트 싱어송라이터 요요미 7번째 싱글 ‘나를 꼭 안아 주세요’ 발매
트로트 싱어송라이터 요요미 7번째 싱글 ‘나를 꼭 안아 주세요’ 발매
  • 고재태 기자
  • 승인 2019.03.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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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일용직 전전하며 가수의 꿈 이어온 무명가수 아버지 한 풀어드릴 것"
요요미. (사진=스쿨뮤직엔터테인먼트)
요요미. (사진=스쿨뮤직엔터테인먼트)

차세대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23일 정오 7집 싱글 앨범 ‘나를 꼭 안아 주세요'를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곡은 트로트 싱어송라이터로서 요요미의 첫 자작곡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곡 ‘나를 꼭 안아 주세요'는 깜찍 발랄한 트로트 곡으로 기존 곡들과 차별화된 신세대풍 곡이라고 소속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신곡은 그녀만의 톡톡 튀는 목소리와 끼로 오묘하고 상큼 발랄한 느낌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가요계 관계자와 팬들에게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요요미는 ‘이 오빠뭐야’로 데뷔한 트로트계 차세대 스타로 지난 1월 부터 TBS 라디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서바이벌 힘든싱어' 3승에 성공해 힘든싱어 7대 가왕의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요요미는 “일용직을 전전하며 가수의 꿈을 어렵게 이어가던 32년 무명가수 아버지의 한을 풀어드리겠다”며 신곡 발표 소감을 대신했다.

소속사측은 "싱어송라이터 요요미가 매달 장르 구분 없이 신곡을 발표할 것"이라며 "매번 팬들을 놀라게 하는 요요미의 다양한 음악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jtgo@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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