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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청소년수련원, 대학생 예비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마무리
양주청소년수련원, 대학생 예비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마무리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8.11.19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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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주청소년수련원)
(사진=양주청소년수련원)

경기도 양주시청소년수련원은 한 대학교 상담아동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8 예비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원은 지난 1월 관내 대학과 국가의 청소년 정책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과 공동 기술개발, 지원, 산학 정보교환 등에 협력하기 위해 체결한 산학협력협정을 계기로 ‘2018 예비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과정’ 시범 사업을 총 4회에 걸쳐 대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올해 현장실습은 청소년 활동지도 예비전문가로서의 자질과 전문성 배양에 중점을 두고 학교단체 수련활동과 재난안전 발생 시 대처법 체험, 농연체험, 숲 밧줄놀이 체험, 프로그램개발 평가발표 등으로 진행했다.

한편, 청소년수련원은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예비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도 청소년 지도사 현장실습의 규모와 교육 커리큘럼 등을 더욱 보완해 실시하는 등 현장에 필요한 인재상과 실무자로서 갖추어야 할 능력을 겸비한 미래의 청소년지도사 전문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km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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