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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가나초콜릿 새 얼굴로 아이유 발탁
롯데제과, 가나초콜릿 새 얼굴로 아이유 발탁
  • 김견희 기자
  • 승인 2018.11.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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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제과 제공)
(사진=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가 몽쉘에 이어 가나초콜릿의 광고 모델로 가수 아이유를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유는 음악,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겸 탤런트다. 아이유는 올 초 몽쉘의 광고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다.

롯데제과는 "아이유가 초콜릿의 주 고객인 10~20대 여성층에게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모델 계약을 제의했다"며 "아이유 역시 실제로 가나초콜릿의 마니아이기 때문에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고 말했다.

롯데제과는 아이유를 통해 가나초콜릿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광고에서는 아이유가 ‘내가 사랑하는 가나’라는 카피처럼 일상 속에서 가나초콜릿을 즐겨 먹는 모습이 담겨있다. 광고는 이달 중 TV 매체 및 유튜브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신아일보] 김견희 기자

peki@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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