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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맨', '암수살인'-'베놈' 누르고 예매율 1위
'퍼스트맨', '암수살인'-'베놈' 누르고 예매율 1위
  • 이재원 기자
  • 승인 2018.10.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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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PI코리아 제공
사진=UPI코리아 제공

영화 '퍼스트맨'이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퍼스트맨은 36.7%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흥행 중인 '암수살인'과 '베놈'을 모두 제치고 얻은 결과라 극장가 흥행 판도에도 변화를 예고했다.

'퍼스트맨'은 '그래비티'(2013), '인터스텔라'(2014), '마션'(2015) 등 우주 영화들이 흥행을 기록한 바, 이를 잇는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우주영화의 흥행 행보를 걷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 '퍼스트맨'은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시작된 찬사열풍과 함께 북미에서 '위플래쉬',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감독 최고 흥행 오프닝을 기록해 흥행과 호평을 모두 사로잡을 웰메이드 작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퍼스트맨'은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 분)을 통해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작품이다.

jw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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