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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8대 의회 첫 정례회 개회
부안군의회, 제8대 의회 첫 정례회 개회
  • 김선용 기자
  • 승인 2018.09.03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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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

전북 부안군의회가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부안군의회 개원 이후 첫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제294회 부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8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등 총 14건의 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부안군 군정조정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부안군 특산품 인터넷 쇼핑몰 민간위탁관리 동의안 등 5건의 의안을 심사, 의결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일부터 13일까지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18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을 심사하여 예산 집행 결과와 집행 계획에 대해 검토하고 대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한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모든 안건이 군민의 삶의 질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인식하고 올해 두번째 추경 예산안이 현 정부 정책 방향에 맞는지와 군민에게 긴급하게 필요한 중요 예산이 누락되지 않았는지를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세히 살펴봐 달라"고 말했다.

ksy26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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