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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대적 도시 청결 활동' 전개
동해시, '대대적 도시 청결 활동' 전개
  • 이중성 기자
  • 승인 2018.08.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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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마무리 및 국제행사 대비 목적

강원 동해시는 피서철 마무리 및 9월에 개최되는 2018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관·단체 및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대적 도시 청결 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16일까지를 '국토대청결 운동 주간'으로 정해 내 집 앞, 내 상가 주변은 시민이 자율적으로 청소하게 했다.

또 산간계곡, 하천변, 관광지, 주요도로변은 기관·사회단체, 군부대, 공무원 등 총 45개소 1300여명이 참가해 각 담당구역에 대한 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방침을 마련했다.

특히 9월 11일을 '일제청결의 날'로 지정하고 시청의 부서 및 동 주민센터의 자생단체와 각급 기관·단체의 참여를 유도해 담당 구역에 대한 쓰레기, 불법 광고물 등을 일제 수거하기로 했다.

김용주 환경과장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쓰레기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대청결 활동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동해/이중성 기자

lee119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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