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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 합시다" 이영자 분노케한 가부장 끝판왕 사연…얼마나 답답했으면 씨름 대결 요청까지
"한 판 합시다" 이영자 분노케한 가부장 끝판왕 사연…얼마나 답답했으면 씨름 대결 요청까지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6.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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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를 분노케한 소통불가 가부장 끝판왕 사연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25일) 오후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고민주인공인 아내를 대신해 남편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린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이영자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는 듯 객석에 자리한 고민주인공 남편을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다.

이날 소개된 '하늘 같은 남자' 사연은 조선시대에서 온 듯한 지나치게 가부장적인 남편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아내의 고민이다.

남편은 매번 여자의 5대 덕목을 강조하는 등 조선시대의 가부장적인 사고 방식으로 여성방청객뿐만 아니라 기혼인 남성 출연자들마저도 경악하게 했다.

특히 급기야 참다 못한 이영자는 "나와서 씨름 한 판 합시다"라는 사이다 멘트를 날리며 모두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영자가 분노한 가부장 끝판왕 사연은 오늘(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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