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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열 창녕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배종열 창녕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8.05.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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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종열 후보 선거사무소)
(사진=배종열 후보 선거사무소)

배종열 더불어민주당 창녕군수 후보는 지난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고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하며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 김태랑 민주당 중앙당 고문, 창녕 출신 4선 박영선 의원,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4선 송영길 의원, 민홍철 경남도당 위원장, 전 경남지사를 지낸 김두관 의원,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등이 참석했다.

또 대한민국의 대표 보수단체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김진호 중앙회장, 해병전우회 중앙회 이호연 총재 등 중앙 정치 인사와 보수단체 대표들과 당원 및 지지자, 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배종열 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 한 상대 후보들은 과거의 구태의연한 후보들로, 남과 북이 평화 모드에 돌입하는 등 세상 변화에 뒤처져, 과거로 회귀할 것”이라며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는 만큼, 창녕도 힘 있는 여당 후보가 당선되어 창녕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모시키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창녕/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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