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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연수, "우연한 계기로 중국 촬영에 참여했는데 그때 연기에 대한 열정을 깨달아 한국으로 돌아왔다"
불타는 청춘 이연수, "우연한 계기로 중국 촬영에 참여했는데 그때 연기에 대한 열정을 깨달아 한국으로 돌아왔다"
  • 권길환 기자
  • 승인 2018.04.11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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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이연수가 화제인 가운데 이연수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연수는 지난 1981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 수편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는 등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등극했다.

그러나 이연수는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연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만 보고 달려와 연예계 생활에 회의감을 느꼈다"며 활동 중단 이유를 고백한 바 있다.

이어 "우연한 계기로 중국 촬영에 참여했는데 그때 연기에 대한 열정을 깨달아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연예계 복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연수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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