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김소연, 이상우 대해 “드라마 촬영 중반부터 서로에 대한 감정 남달랐다” 재조명
김소연, 이상우 대해 “드라마 촬영 중반부터 서로에 대한 감정 남달랐다” 재조명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01.19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arie claire 제공
사진=marie claire

배우 김소연이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특별 MC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소연의 인터뷰가 재조명받고 있다.

김소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이상우에 대해 얘기했다.

김소연은 “드라마 촬영 중반정도부터 서로에 대한 감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소연은 “둘 다 대성적인 성격이라 촬영장에서는 이 사실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연과 이상우는 지난해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아일보] 김지영 기자 jy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