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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스티스 리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저스티스 리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 고아라 기자
  • 승인 2017.11.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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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슈퍼히어로 군단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는 개봉일인 전날 관객수 15만4645명을 기록했다.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원더우먼·아쿠아맨·사이보그·플래시 등 DC코믹스의 히어로들이 모여 악당에 맞서는 내용의 액션 블록버스터다.

같은날 개봉한 신하균·도경수 주연의 블랙코미디 '7호실'은 5만6580명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다.

이밖에 할리우드 공포영화 '해피 데스데이'는 2위를 기록했고,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는 4위로 떨어졌다.

[신아일보] 고아라 기자 ar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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