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슈퍼 빅 세일'…먹거리·생필품 최대 63% 할인
컬리 '슈퍼 빅 세일'…먹거리·생필품 최대 63% 할인
  • 박소연 기자
  • 승인 2023.10.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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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적립금 증정·래플 이벤트 '대규모 혜택'
10월 SUPER BIG SALE 프로모션. [이미지=컬리]

리테일테크 기업 컬리는 2300여개의 상품을 최대 63퍼센트(%) 할인하는 ‘10월 슈퍼 빅 세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하반기 최대 쇼핑 행사로 먹거리부터 생필품(생활필수품)까지 총 350억원 규모의 상품이 준비됐다.

‘일일특가’ 코너에서는 매일 2개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컬리는 △사미헌의 맑은 곰탕 △숭의가든의 옛날 소불고기 △삼진어묵의 김치우동 어묵전골 등 재구매율이 높은 베스트상품을 엄선했다. 매일 오후 3시 제주우유의 제주목초우유 무항생제를 990원에 선착순 구매할 수 있는 ‘타임특가’와 지인과 같이 사면 더욱 저렴한 ‘함께 구매’ 코너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컬리는 래플 이벤트를 개최한다. 출석하면 응모권이 지급되고 공유 및 상품 구매 시 추가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컬리는 3명을 추첨해 적립금 500만원, LG전자 워시타워, 갤럭시 Z플립5 등을 증정한다.

이해찬 컬리 온사이트마케팅 담당자는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특가 외에도 카드사 쿠폰, 신규고객 쿠폰, 친구초대 적립금 등 보너스 혜택이 있으니 최대 규모의 할인 폭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슈퍼 빅 세일’은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baksy@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