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관절·체력 개선 도움 '액트에버' 출시
삼진제약, 관절·체력 개선 도움 '액트에버' 출시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1.09.14 08: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콘드로이친 포함 이노시톨, 감마 오리자놀, 비타민B, 비타민D, 아연 등 함유
액트에버 정[이미지=삼진제약]
액트에버 정[이미지=삼진제약]

삼진제약은 관절과 체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액트에버 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골관절염은 노화에 따라 연골 내 콘드로이친이 감소하면서 연골 구조의 변형이 일어나고 관절끼리의 간격이 좁아지면서 염증이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는 주로 중장년·노년층에서 발생하는 질병이지만 최근엔 헬스 등, 격한 운동을 배우는 젊은 연령층으로 발병 연령이 확대되고 있다.

액트에버 정은 연골 세포의 분해를 억제해 유지하고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콘드로이친이 600㎎으로 일반의약품 기준 최고 함량을 함유하고 있다.

또 뼈로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골밀도를 유지하는 이노시톨이 들어 있어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갱년기 호르몬 조절에 효과적인 감마 오리자놀과 체력을 위한 비타민 B군이 포함됐으며 골절 예방, 뼈에 칼슘 축적, 근육세포 등에 영향을 끼치는 비타민D 1000IU가 추가됐다.

아울러 체내 면역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산화 아연도 함유돼 관절부터 체력, 면역까지 관리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혜 PM은 “액트에버 정은 관절 질환뿐만 아니라 골밀도가 낮아지는 폐경기의 여성부터 활동량이 많은 젊은 층, 면역 케어가 필요한 노년층까지 하루 1알 복용으로 간편하게 관절 건강과 일상적인 체력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