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오늘드림 픽업 서비스' 론칭
올리브영 '오늘드림 픽업 서비스' 론칭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1.05.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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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구매 후 가까운 매장서 수령 가능
올리브영 직원이 '오늘드림 픽업 서비스'를 알리고 있다.[사진=CJ올리브영]
올리브영 직원이 '오늘드림 픽업 서비스'를 알리고 있다.[사진=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은 온라인몰 구매 상품을 가까운 매장에서 바로 찾아갈 수 있는 ‘오늘드림 픽업(Pick-up)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늘드림 픽업 서비스’는 필요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주문하고 원하는 매장을 직접 선택 방문해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는 올리브영의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의 주문 옵션을 확대한 것으로 전국 650여개의 주요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올리브영은 온라인몰 구매 혜택을 그대로 누리면서 배송비 부담 없이 필요한 상품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올리브영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쇼핑하는 소 비자들의 편의를 한층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은 온라인몰에서 ‘오늘드림’ 가능 상품 주문 시 배송 옵션 대신 ‘픽업’을 선택하면 된다. 상품이 준비되면 발송되는 ‘픽업 바코드’ 메시지 확인 후 3일간 선택한 매장의 영업시간 내에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오후 8시 이전 주문 건에 한해 당일 픽업도 할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들이 온·오프라인 채널을 자유롭게 오가며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고객 편의에 맞춘 O2O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며 “올리브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며 ‘헬스앤뷰티 No.1 옴니채널 사업자’로의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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