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재단, '홀몸 어르신 돕기' 사회공헌
생명보험사회재단, '홀몸 어르신 돕기' 사회공헌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5.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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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자립·건강 증진 등 프로그램 제공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의 일상생활 자립과 사회성 증진, 건강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의식주 해결을 위한 요리 교실과 정리 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프로그램을 비롯해 신체 능력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사회적 관계 단절을 해소하기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사회적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건강 키트도 긴급 지원했다.

특히,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올해 태블릿PC 기반 비대면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개설해 경증 치매와 홀몸 어르신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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