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통합방위태세 확립 위한 ‘2021년 화랑훈련’ 실시
합참, 통합방위태세 확립 위한 ‘2021년 화랑훈련’ 실시
  • 허인 기자
  • 승인 2021.05.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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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지자체장 중심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통합방위협의회 및 방위지원본부 운영, 화생방(WMD) 공격대비 사후관리, 국가중요시설 방호뿐만 아니라 코로나19와 같은 비전통적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된 대응에 대해 집중 숙달 할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적용하며, 주요훈련 위주로 실기동훈련(FTX)을 실시하고, 기타훈련은 필수인원만 참여하는 지휘조기동훈련(CPMX)으로 실시한다.

한편, 화랑훈련은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11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격년 단위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01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하면서 현재의 모습에 이르고 있으며, 훈련간 정부통합평가단을 운용하여 지자체·경찰·소방 등 각 기관별 통합방위작전 수행태세를 평가하게 된다.  

hurin02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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