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누적 판매 400만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누적 판매 400만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1.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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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생애주기에 따라 위험 보장…업계 최장·최다 판매 기록
(자료=현대해상)
(자료=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지난달 31일 기준 어린이 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가 누적 판매 400만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굿앤굿어린종합보험Q는 지난 2004년 업계 최초로 출시된 어린이 전용 종합보험으로, 16년 동안 400만건이 판매돼 업계 최장·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 보험은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치명적 중병인 어린이CI(다발성 소아암·8대 장애·양성뇌종양 등)를 비롯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과 시력교정, 비염 및 아토피 등 자녀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기존 어린이보험에서 면책사유에 해당돼 보장되지 않던 선천이상 보장을 비롯해 영유아에게 취약한 유행성 감염병인 수족구와 수두, 성장기에 일어날 수 있는 성장판손상골절과 기흉, 임산부를 위한 분만전후출혈수혈 진단 담보 등을 업계 최초로 신설했다.

또, 건강&육아상담과 병원안내 및 예약대행, 예약대행 서비스와 자녀의 체온정보에 따른 열관리 지침과 발열 현황 및 유행성 질병 현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토털 자녀 헬스케어서비스 '굿앤굿 어린이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현대해상은 사회공헌 분야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1대 1 돌봄 및 놀이 교실을 지원하고, 어린이 환자들의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에서는 사내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168개 초등학교에 안전지도·컨설팅·체험교육 등이 포함된 통학 안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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