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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다이어트 프로그램’ 운영
‘맞춤다이어트 프로그램’ 운영
  • 신아일보
  • 승인 2007.08.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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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보건소, 29일-11월 21일…참가자 접수
서울시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보건소는 현대인의 가장 큰 적인 비만탈출을 위한 맞춤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식습관 평가, 올바른 식습관, 영양일지 등 영양적인 요소와 함께,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전략,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방법 교육 및 지도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영양, 운동, 스트레스, 종합건강상담 등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과 지도가 이루어질 뿐아니라, 3개월의 프로그램 과정이 끝난 후에도 6개월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다이어트 실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단순히 강사의 교육으로만 이루어지지 않고 개인별 상담, 소그륩 토의, 동아리별 운동, 행동요법, 산행 등의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웰빙 뷔페, 역할극 및 개사노래 발표, 퀴즈대회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모집대상은 30세에서 65세 사이의 강북구 주민 중 허리둘레가 남자 36인치, 여자 34인치 이상이거나 BMI(체질량 지수)가 23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00명만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우선 전화 상담(☏ 946-0081~3) 후 방문 접수하거나 직접 보건소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은 후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29일~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강북구 보건소 4층강당에서 실시한다.
최영수기자
yschoi@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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