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prev next
> 사회 > 사회일반
세월호 '일반인' 객실서 또 사람 뼈 추정 유골 발견3층 중앙부 우현 객실서 수색 중 유골 12점 수습
박한우 기자  |  phw873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5  19:08:22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세월호 참사 이후 네번째 스승의 날인 15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효원납골공원에 마련된 희생 교사들의 안치단에 카네이션과 그리움 묻어나는 편지. 쪽지들이 놓여 있다.(사진=연합뉴스)

세월호 3층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들이 발견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3층 중앙부 우현 객실 수색 도중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 12점을 수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곳은 지난 14일 3층 수색 과정에서 처음으로 뼈 3점을 수습했던 곳이다.

수습본부는 객실과 옆 계단에서 돼지뼈로 추정되는 뼈 20점도 수거했다.

수습본부는 유골 일부를 국과수에 보내 DNA 분석을 거쳐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신아일보] 박한우 기자 phw8734@naver.com

박한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Click
1
김진태 "朴 재판 상식적인가?"… 문무일 "언급 부적절"
2
‘2TV 생생정보’ 세숫대야 물회 맛집… "성인 4명이서 먹어요"
3
최태원 SK 회장, 아내 노소영 관장 상대 이혼 조정 신청
4
"靑간담회 오뚜기와 같은 날에"… 모범그룹 오뚜기 '눈길'
5
송송커플 '태후' 회식 일화… 송중기 "알아서 잘하고 있어요"
6
서울 집값 8년만에 '최고 상승폭'…규제론 역부족
7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영화 5천원에 즐기자
8
SK그룹, 반도체 ‘덕’ 시가총액 '2위' 등극
9
[데스크 칼럼] 평범함으로 만들어낸 위대함
10
“LPG차 5인승 이하 RV로 확대”
기획·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