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prev next
> 전국 네트워크 > 경기
광주, 오포 매산 빗물배수펌프장 준공배수암거 314m도 정비
정재신 기자  |  jschung@shina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18:06:08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 광주시는 상습침수구역인 오포읍 매산리 676번지에 빗물배수펌프장을 신설하고 배수암거를 정비하는 등 수해에 대비한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습 침수지역 매산2리는 경안천변 저지대에 위치해 낮은 지형적 요인으로 잦은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1년과 2013년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재산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6월부터 이달까지 사업비 15억원을 투자, 분당 60톤의 배수용량을 갖춘 빗물배수펌프장을 신설하고 배수암거 314m를 정비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매산2리 주민들의 생명과 농경지 등 재산 보호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억동 시장은 “이번 공사가 완료되기까지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올해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비상체제를 구축해 침수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광주/정재신 기자 jschung@shina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Click
1
정부, 부동산 달구는 '다주택자'에 당근·채찍 쓴다
2
금호산업, 상반기 1조4천억원 수주…전년동기比 67%↑
3
소진·에디킴, 열애 인정 "호감 갖고 진지한 만남 중"
4
"철도건널목 일시정지 하세요"…내비게이션 '알림 서비스'
5
손나은 동생 손새은, 눈부신 비주얼로 '눈길'
6
이효리 '서울'에 맞춰 고무장갑 끼고 코믹 댄스
7
구리~포천고속도로 통행료, 협약 때보다 1천원 올라
8
구리~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이동시간 '30분 단축'
9
신성일, 폐암 3기 진단… 방사선·항암 치료 돌입
10
재점화된 전자담배 과세논란… "일반 담배랑 똑같다"
기획·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