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이광식 소방위, 헌혈유공장 금장 수여
화성소방서 이광식 소방위, 헌혈유공장 금장 수여
  • 강송수 기자
  • 승인 2016.09.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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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소방서는 구조대에 근무중인 이광식(44) 소방위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헌혈유공 금장은 헌혈을 50회 이상 실천해야 받을 수 있는 귀한 상이다.

이 소방위는 1997년 최초 임용되어 200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따.

특히 2009년에는 S-oil 영웅소방관, 2013년도에는 KBS119상을 수상해 수상금액 전액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이 소방위는 "우연한 기회에 헌혈을 처음 접하게 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실천 하다 보니 어느덧 50회를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해 계속 헌혈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화성/강송수 기자 ssk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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