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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원안대로 가결
예산안 원안대로 가결
  • 신아일보
  • 승인 2008.05.2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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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법무사회, 정기총회 개최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회장 이기걸)는 올림픽 파크텔서 이인재 서울동부법원장, 이복태 서울동부지검장, 김충환·신학용 국회의원, 공정환 대한법무사협회장,기세운 부협회장·서울·수도권등 지방회장단등 2백여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손세운 부회장의 윤리강령 선서로 시작하여 이인재 서울동부법원장은 강춘일 강동지부장에게, 이복태 서울동부지검장은 김정섭 법무사에게 각각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또 이기걸회장은 강성철 법원서기보. 송락빈 법원서기. 이연성 검찰수사 사무관·김용갑 검찰주사. 김상철·조남규 법무사·소인석 법무사에게 유공 표창장을, 김영필 법무사 사무원, 문성·이학수 법무사 사무원, 이성호· 김용기 법무사 사무원, 김용숙·강혁수 법무사 사무원등에게 표창장을 전달에 이어, 관내의 소년소녀가장 4명에게 생계 지원금을 전달격려했다.
이기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물가고등 극심한 경제 불황속에서도 법조일원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헌신적인 법률 봉사활동을 비롯 “동부법원종합민원실의 일상당직제도 법률상담과 검찰청에서 실시하는 피해자 지원조종에 대한 봉사활동등에도 적극 참여한 우리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숙원 과제인 ‘소액사건 소송대리권 취득’을 위한 회원들의 많은 성원과 국민의 법무사로서 사법업무 파수꾼의 역할을 다한다는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인 국민법무사에 대한 많은 홍보”를 널리 알려 나아가자고 다짐했다.
이인재 법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제5회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법무사는 법조의 최일선에서 국민들의 법생활에 가장 밀착하여 헌신적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왔다며, 우리사회의 법치주의를 구현하는 데 누구보다도 법무사 여려분들의 기여도는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복태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법무사들이 검찰청에서 실시하는 피해자지원센터 조정위원등으로 참여하여 피해자의 인권이 회복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에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2부에서는 2007년 결산안과 2008년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킨데 이어, 조태익부회장을 만장일치로 협회대의원으로 선출하는등, 회관매입추진안건을 원안대로 회원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김두평기자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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