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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토지행정세미나 ‘최우수’
산청군, 토지행정세미나 ‘최우수’
  • 산청/김종윤 기자
  • 승인 2013.05.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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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 국토교통부 세미나 참가

경남 산청군이 경남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최우수’를 차지해 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경남을 대표해 국토교통부 주최 세미나에 참가한다.
산청군 관계자에 따르면 “경상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2013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산청군 민원과 강재훈 주무관이 지난해부터 진행된 오부양촌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내용을 토대로 ‘단일기준국 RTK 위성측량의 정확도 분석’이라는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지난해 3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2012년부터 시작된 오부면 양촌마을 일대 570필지, 67만7000㎡에 대해 현재 사업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2013년 사업예정지로 시천면 반천지구를 국토교통부에 신청해 놓고, 동의서 징구 등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연차적으로 사업지구를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에서 토지행정업무 종사자 간 연구풍토를 조성하고 지식정보화 시대의 토지행정 발전방향을 창출하며 토지행정 담당공무원과 지적측량 수행자 상호 간의 정보교환 업무 역량 제고를 위한 토지행정세미나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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