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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지역구 출마 결심”…30석 목표
문국현 “지역구 출마 결심”…30석 목표
  • 신아일보
  • 승인 2008.02.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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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18일 “나는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로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이날 오후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총선승리본부 출범식에서 “출마할 지역구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창조한국당의 깃발을 직접 들고 앞장서겠다”면서 “창조한국당은 30석 의석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그는 ▲인재와 세력을 영입해 역량 극대화 ▲개방, 소통,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웹2.0 시대의 통합정치 ▲사람중심 경제정책으로 양극화와 청년실업 해소 ▲한반도 경부대운하 건설 저지 등을 약속했다.
한편 문 대표는 비례대표 출마와 지역구 출마를 저울질 한 결과 서울 종로나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주장해 온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의 지역구인 은평을과 같은 상징성 있는 지역구 출마로 가닥을 잡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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