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우상호 비대위원장, 코로나19 확진
민주 우상호 비대위원장, 코로나19 확진
  • 강민정 기자
  • 승인 2022.08.0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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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우 비대위원장은 오늘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방역 지침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자택에서 격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우 비대위원장은 격리지침에 따라 5일 예정된 비대위 회의에 불참한다. 

민주당은 당대표·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이달 28일 개최한다. 이후 민주당은 '우상호 체제'가 아닌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한다.

현재 당대표 후보는 강훈식·박용진·이재명 의원(가나다 순) 등이다.

mj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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