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째 외환보유액 감소에 금리로 유가 제어 필요 ↑
석달째 외환보유액 감소에 금리로 유가 제어 필요 ↑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2.06.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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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도 우려 높지만 위험 장기화에 달러 낭비 최소화 복합과제
(사진=신아일보DB)
(사진=신아일보DB)

키움증권은 13일자 보고서에서 "연방준비제도의 정책 방점이 성장보다 물가 대응에 맞춰지면서 7월에도 50bp(0.50%p)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열어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플레이션이 최고치를 지났다는 기대가 뚜렷해지면 긴축 속도가 느려져, 강달러도 제어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41년래 최고 수준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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