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경자청, '타이타늄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 개최
대경경자청, '타이타늄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 개최
  • 김진욱 기자
  • 승인 2021.11.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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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관 , 타이타늄 중간재 및 생활소비재 제조 기술 현황 공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은 타이타늄(Ti) 소재 기반 생활소비재 제조 기술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6일 11시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타이타늄(Ti)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유튜브 동시 생중계)으로 개최했다.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은 타이타늄(Ti) 소재 기반 생활소비재 제조 기술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6일 11시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타이타늄(Ti)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유튜브 동시 생중계)으로 개최했다.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은 타이타늄(Ti) 소재 기반 생활소비재 제조 기술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6일 11시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타이타늄(Ti)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유튜브 동시 생중계)으로 개최했다.

28일 대경경자청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산·학·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능성 타이타늄 소재를 기반으로 한 생활소비재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타이타늄 중간재 개발을 위한 원천기술 및 생산기술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타이타늄 기반 생활소비재 기술 발표는 △타이타늄 스크랩 활용 하이브리드 진공 용해로 구축 현황, △타이타늄 합금 압연기술 현황과 국내운영 사례, △타이타늄 기반 인체 내 삽입형 의료기기 개발 현황, △타이타늄 합금 안경테 제조기술 현황, △타이타늄 기반 주방기구 개발 현황 순으로 진행됐고, 이후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최삼룡 청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패션테크 클러스터가 기능성 타이타늄을 기반으로 한 생활소비재 제품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입주기업들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산·학·연·관이 협업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아일보] 대구/김진욱 기자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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