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한문번역연구소, 확장·이전 개소식 열어
원광대 한문번역연구소, 확장·이전 개소식 열어
  • 문석주 기자
  • 승인 2021.11.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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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 
(사진=원광대 한문번역연구소)
(사진=원광대 한문번역연구소)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부설 한문번역연구소는 24일 인문대학 3층 한문번역연구소에서 2021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개소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한문번역연구소가 국가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되면서 기존 연구소의 이전 확장을 통해 새로운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연구사업의 출발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의강 한문번역연구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업 연구책임자인 정경훈 교수의 수행사업에 대한 브리핑과 연구소 현판식이 이어졌다. 

한편, 원광대 한문번역연구소는 향후 7년 동안 ‘간재 전우의 '간재집' 정본화 및 DB구축’을 연구주제로 사업을 수행하며,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개인소장 원고본을 더해 간재 전우가 평생 꿈꿨던 온전한 '간재집'을 복원해 그 연구 성과를 학계에 보고할 계획이다.

[신아일보] 익산/문석주 기자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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