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H농협은행, 강풍·우박피해 농가 복구작업 도와
[포토] NH농협은행, 강풍·우박피해 농가 복구작업 도와
  • 배태호 기자
  • 승인 2021.10.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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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자금운용부문 유재도 부행장 등 임직원 10여 명이 13일 경기도에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는 배 등 과수 농가가 많은데, 이달 초 갑작스러운 강풍과 우박으로 과수농구 피해가 적지 않았다. 

이에 농협 임직원들은 현장을 방문해 피해복구와 함께 배 수확 작업 등을 도왔다. 유재도 부행장(사진 왼쪽)은 "코로나19로 심화한 농촌 인력난에 이런 재해피해까지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다"며 "농협은행은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NH농협은행)

bth7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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