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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화전시회’ 펼친다
‘제1회 국화전시회’ 펼친다
  • 오산/강송수기자
  • 승인 2009.09.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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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내달 9일-18일 생태공원서
경기도 오산시는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오산생태공원에서 ‘제1회 오산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실내·외 전시회를 병행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실내 작품 전시로 대작, 현애작, 분재국, 조형형상작, 달마국, 복조국 등을, 국화재배반 교육생 작품전 및 국화 동호인 작품 전시도 함께한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청명한 가을하늘과 생태하천, 국화꽃으로 이어지는 가을이미지를 통해 오산시의 명품도시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봄부터 야심차게 준비했다.

생태하천 일원에 꾸며지는 야외 테마정원에는 100여종의 국화전시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꽃으로 알려진 포인세티아 대형작품, 유럽인들에게 사랑받는 후크샤 등 저마다의 의미와 내용을 담아내는 형형색색의 꽃들의 대향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행사장 내 곳곳에는 상징탑, 포토 존, 다륜 대작등 5,000여점의 기획 전시와 함께 국화동호인의 작품 전시도 선보여 국화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기하 시장은 “이번 오산 국화전시회는 생태하천 오산천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에 가을꽃인 국화를 더해 만들어낸 또 하나의 문화브랜드”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봄은 오산생태환경 축제와 더불어 명품 가을 축제의 자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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