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동 도시재생사업 모델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남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동 도시재생사업 모델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 박주용 기자
  • 승인 2021.09.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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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동구가 행복한 도시재생 연구회’는 ‘남동구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모델 개발’을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사진=남동구의회)
인천시 남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동구가 행복한 도시재생 연구회’는 ‘남동구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모델 개발’을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사진=남동구의회)

인천시 남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동구가 행복한 도시재생 연구회’는 지난 29일 ‘남동구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모델 개발’을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소속 의원5명 (황규진, 정재호, 조성민, 이용우, 유광희 의원)과 남동구 관계부서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용역수행사인 ‘사단법인 인천도시재생연구원’에서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우리나라 도시재생의 배경과 패러다임 변화’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도시재생 관련 법과 제도에 관한 설명 및 인천의 도시재생사업의 특성 및 사례 소개, 남동구 도시공간구조 특성 및 도시재생사업 현황 순으로 진행했으며 이후 다양한 질의와 토론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도시재생 사업 참여를 위한 다양한 유인책 마련 필요 및 사업 추진 시 갈등 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의 지원 필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황규진 대표 의원은 “남동구는 신도심과 원도심이 공존하는 복합도시로써 서로 상생하는 주민화합도시 건설을 위한 성공적인 도시재생이 중요하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남동형 도시재생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 용역은 연구회 발주로 ‘사단법인 인천도시재생연구원’에서 연구 용역을 수행하며, 최종 연구 용역 결과는 11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신아일보] 남동/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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