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신월1동에 생활용품 후원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신월1동에 생활용품 후원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1.09.15 1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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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천구 신월1동주민센터)
(사진=양천구 신월1동주민센터)

서울 양천구 신월1동 주민센터는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후원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샴푸, 치약, 화장품, 세제 등 생활용품과 방역용품인 마스크, 손소독제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저소득 1인 가구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심적으로 지친 어려운 이웃 등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이번 생활용품 기부에 앞서서 올해 초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독거어르신, 나비남 등 홀로 계시는 이웃과 50세 이상 1인가구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후원했고, 가정의 달 5월에는 어르신과 어린이들에게 후원하여 희망을 전달했으며 지난 3월과 7월에도 생활용품을 후원 저소득층에 나눔을 실천했다.

신월1동 모철원 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행하는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후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원된 물품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및 저소득 1인 가구 등에게 직접 지원할 것이라며 저소득 주민에게 추석을 맞이해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마음이 풍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신아일보]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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