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봄철 산불예방 계도비행
윤화섭 안산시장, 봄철 산불예방 계도비행
  • 문인호 기자
  • 승인 2021.04.08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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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산불예방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 7일 산불진화 헬기를 타고 광덕산, 수암봉, 시화방조제, 대부도 일원을 순회하며 산불예방 계도비행을 가졌다.

산불진화 헬기는 진화용량 910ℓ의 독일산 BO-105S 기종으로, 시는 매년 산불위험이 높은 봄철과 가을철 모두 158일간 임차계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산림은 한번 훼손되면 회복하는데 큰 노력과 긴 시간이 걸리는 만큼, 사전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특히 산불조심기간 동안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안산/문인호 기자

mih25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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