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라인바싸' 1년 반 만에 1300만개 판매
동아오츠카 '라인바싸' 1년 반 만에 1300만개 판매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1.02.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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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청정지역 생수 담은 미네랄 탄산수
"레몬·자몽맛 출시 예정…시장 확대할 것"
라인바싸(이미지=동아오츠카)
라인바싸(이미지=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조익성)는 프리미엄 미네랄 탄산수 ‘라인바싸(ReinWasser)’의 판매량이 출시 1년 6개월 만에 1300만개 이상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라인바싸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속리산국립공원을 수원지로, 속리산 청정지역 해발 350m의 화강암층에서 끌어올린 천연 암반수를 사용한 것이 타 탄산수 제품과 대비되는 차별점이다.

라인바싸는 정제수로 만드는 일반 탄산수와 달리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을 담은 생수를 원료로 사용했다. 라인바싸는 미네랄 생수의 깔끔한 목 넘김과 톡톡 쏘는 강력한 탄산감이 특징이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19년 9월 라인바싸를 출시한 후, 온라인 판매 경로로 탄산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기준 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김용민 라인바싸 탄산수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따라 기존 플레인 외에 레몬, 자몽과 같은 플레이버 탄산수도 상반기 출시 예정”이라며 “미네랄 생수를 담은 라인바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시장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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