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수상레저 사업장 2곳 안전실태 점검
창원해경, 수상레저 사업장 2곳 안전실태 점검
  • 박민언 기자
  • 승인 2021.02.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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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원해경)
(사진=창원해경)

경남 창원시 해양경찰서는 유충근 서장이 지난 23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레저객 증가 예상에 따라 진해해양레포츠센터 등 수상레저사업장 2곳을 방문해 안전실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유 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됐지만 전국적인 확산세가 완화되지 않아 레저객은 마스크착용 등 꼭 필수사항은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mu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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