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이동신문고'와 부동산 지적제도 현장상담
LX, '이동신문고'와 부동산 지적제도 현장상담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1.02.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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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6일 호남지역 3곳 방문…법률구조공단·서금원 등 참여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4일부터 26일까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동신문고'와 호남지역 3곳을 방문해 부동산 지적제도에 대한 현장상담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LX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농어촌지역과 도시지역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부동산 지적제도에 관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 등 제도개선 요구사항을 수렴하는 제도다.

이번 이동신문고는 △24일 전남 보성군 △25일 전남 구례군 △26일 전북 남원시 등 순으로 진행된다. 각 군청 및 시청에서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LX는 상담에 있어 지적관련 학식과 현장 측량 경험이 풍부한 지역 관할지사 전문가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서민금융진흥원 등 공공기관도 참여해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충환 LX 고객지원처장은 "민원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의 지적관련 궁금증 해소를 위해 이동신문고에 성실히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토지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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