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갤럭시S21 사전예약…'보조금 최대 50만원'
LG유플러스, 갤럭시S21 사전예약…'보조금 최대 50만원'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1.01.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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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출고가 50% 24개월간 납부 후 반납·기변
LG유플러스 모델이 갤럭시 S21 사전예약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이미지=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모델이 갤럭시 S21 사전예약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이미지=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 갤럭시S21의 사전예약을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세대(G) 이동통신 요금제에 따라 갤럭시S21에 최대 5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 기간 동안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또는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 S21사전예약을 접수받는다. 예약가입 이후인 22일부터 28일까지는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순차 개통이 진행된다. 29일에는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서비스 가입을 받는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S21 예약가입에 맞춰 새로운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갤럭시S21 출고가의 50%만 24개월 간 부담하고 남은 할부금은 면제받는 방식이다. 24개월 사용 후 반납과 함께 갤럭시 S·노트 등 삼성전자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이 조건이다.

월 이용료는 8100원(24개월 납부)이다.. 월 10만5000원(이하 부가세 포함) 이상 5G 요금제인 ‘5G 프리미어 플러스’와 ‘5G 프리미어 슈퍼’ 가입자는 별도 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월 9만5000원의 ‘5G 프리미어 레귤러’ 가입자는 10% 할인된 월 7290원에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갤럭시S21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유샵을 통해 사전예약과 개통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월 1만원 GS25 쿠폰을 12개월간 증정한다.

또 유샵 이벤트 페이지에서 ‘룰렛 이벤트’와 ‘추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룰렛 이벤트는 매일 1명에게 갤럭시S21을 증정한다. 또 5G 프리미어 에센셜 기준 1년치 통신요금(14명), 보스 스피커(20명), 발뮤다 토스터(50명), 갤럭시핏2(100명), 3만원 상당 신세계상품권(1279명)을 제공한다. 추천 이벤트는 가족이나 지인을 추천하고 개통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추천인과 피추천인 총 200명에게 각각 통신비 1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올해 12월 말까지 유샵을 비롯한 비대면 채널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유샵이나 G마켓·옥션의 기획전을 통해 5G·LTE 요금제에 가입한 전원이 대상이다. GS25, 지마켓·옥션, 요기요, 마켓컬리, 카카오T, GS프레시몰 중 원하는 제휴사 1개를 선택하면 요금제에 따라 월 최대 7500원 할인쿠폰을 24개월간 매달 지급한다.

LG유플러스 직영과 대리점을 포함한 모든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매월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1월에는 갤럭시 S21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21일까지 매장에 방문해 예약가입만 진행해도 선착순 10만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 사전예약 후 개통 시 전원 C타입 어댑터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노트북, 갤럭시 S21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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