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해상, 국립재활원 환자·보호자 위해 '도서관 개관'
[포토] 현대해상, 국립재활원 환자·보호자 위해 '도서관 개관'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11.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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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 국립재활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심)터'를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음心터는 병원 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구축해 병원을 찾는 환자에 보호자에게 책을 통한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 2년간 신규 도서 추가지원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이날 황미은 현대해상 CCO 상무(오른쪽)와 이범석 국립재활원 원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해상)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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