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 지역사회 술렁
양구군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 지역사회 술렁
  • 김진구 기자
  • 승인 2020.11.1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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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지역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19일 양구군보건소에 따르면 해안면 거주하는 40대 여성 A씨가 지난 18일 코로나 19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9일 인제군의 한 옷 가게를 방문 인제 12번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A씨는 지난 16일 오전 오한 증세에 따라 17일 양구군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채취 검사 결과 18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양구군은 가족을 비롯 이동경로 파악에 들어 가는 등 방역 강화 및 관내 체육시설, 농기계임대은행, 문화관광시설 5일장, 목욕탕 등 모든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폐쇄 조치했다.

또한 코로나19가 발생한 해안면 지역 일반음식점에 대한 방역대책 지도점검 및 대대적인 방역활동에 들어갔다.

rlawlsrn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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