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자매결연학교와 ‘환경정화행사’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자매결연학교와 ‘환경정화행사’
  • 송정섭 기자
  • 승인 2020.11.01 1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원국악예술 고등학교 학생들과 '내 고향 물 살리기'
(사진=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사진=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는 지난달 29일 자매결연학교인 남원국악예술 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내 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사 직원과 국악 고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를 가로지르는 요천에서 생활쓰레기와 각종 오물을 수거하며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남원지사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악고와 내 고향 물 살리기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합동으로 환경정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춘성 지사장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바쁜 학업 중에도 시간을 내서 환경정화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대견스럽고,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참석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swp2072@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