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막바지 농번기 전사적 일손돕기
농협은행, 막바지 농번기 전사적 일손돕기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0.10.3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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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신탁부문직원들이 지난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진촌마을을 찾아 마늘대 세우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농협은행 신탁부문직원들이 지난 2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진촌마을을 찾아 마늘대 세우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지난 28~29일 전사적으로 막바지 농번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지난 28일에는 박태선 인사(HR)·업무 지원부문 및 신탁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진촌마을에서 농가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날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진촌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늘대 세우기 작업을 비롯해, 농산물 수확과 주변 환경 정화활동 등을 실시하고 마을에 필요한 생필품도 전달했다.

29일에는 김행춘 자금운용부문 부행장과 해당 부서 직원들이 경북 예천군 감천면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선별 작업을 하며 일손을 도왔다.

박 부행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농민들의 근심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농업과 농촌이 어려울 때 힘이 될 수 있는 농협이 되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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