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아파트·주택 등 155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 아파트·주택 등 155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0.10.23 0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28일 온비드 입찰
(사진=신아일보DB)
(사진=신아일보DB)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26~28일 온비드를 통해 전국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12건을 포함한 총 1550억원 규모, 801건을 공매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56건 포함돼있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south@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