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양평 골든베리 농가 '일손돕기'
농협은행, 양평 골든베리 농가 '일손돕기'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0.10.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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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부문 임직원 봉사단, 꽃 따기·영농폐자재 수거
20일 농협은행 준법감시부문 임직원들이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일대 골든베리 농가에서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0일 농협은행 홍명종 부행장을 비롯한 준법감시부문 임직원 봉사단이 골든베리 농가를 방문해 수확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일대 골든베리 농가에서 꽃 따기 및 영농폐자재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홍 부행장은 "올해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인력이 많이 필요한 수확철에 농촌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며 "수확철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임직원 봉사단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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