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집중호우 재난지역에 성금 1억원
산은, 집중호우 재난지역에 성금 1억원
  • 고수아 기자
  • 승인 2020.08.0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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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이재민 지원
서울시 영등포구 산은 본점. (신아일보DB)
서울시 영등포구 산은 본점. (신아일보DB)

산업은행이 7일 최근 긴 장마 및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및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재난지역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재해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wift20@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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