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은행, 초복 맞아 구미시에 '복(福)삼계탕 나눔'
[포토] 대구은행, 초복 맞아 구미시에 '복(福)삼계탕 나눔'
  • 고수아 기자
  • 승인 2020.07.16 17:0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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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이 16일 초복을 맞아 경북 구미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福)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대구은행이 기존 하절기 지역민들을 위해 무료 삼계탕 나눔을 하던 형태를 변경해, 대면 배식이 아닌 삼계탕 포장 봉사활동으로 전개됐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봉사단원과 대구은행 동행 봉사단 4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삼계탕 600명분을 직접 포장했다. 포장된 삼계탕은 적십자 희망풍차 세대와 구미 종합복지관 소속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사진=대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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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17 04:50:46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코로나시대에 우리 일반인들이 해야할일. 마스크 쓰고, 잘먹고 잘자며 면역력 기르고, 손 잘씻고,사회적 거리두기등 생활화. 백신.치료제 대중보급까지!

http://blog.daum.net/macmaca/2992

윤진한 2020-07-17 04:50:16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그리고 한나라이후 동아시아의 세계종교인 유교국(중국,한국,베트남,몽고)으로 수천년 이어진 한국의 복날. 양력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은 소서(小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이 시기의 채소로는 호박.참외, 토마토, 수박외 아주 풍성한 여러가지 채소들이 나오고, 과일도 많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면역력에 좋은 김치와 제철 채소를 먹고,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