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엄태욱 신임 CTO 선임
야놀자, 엄태욱 신임 CTO 선임
  • 전명석 기자
  • 승인 2020.07.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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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서비스 고도화·통합 업무 총괄
엄태욱 야놀자 신임 CTO. (사진=야놀자)
엄태욱 야놀자 신임 CTO. (사진=야놀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엄태욱 플랫폼유닛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엄태욱 신임 CTO는 1979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했다. 네이버와 엔씨소프트, SK플래닛 등 국내 주요 테크 기업들을 거쳐 지난 2017년 야놀자에 합류했다.

야놀자에서는 플랫폼실장, 플랫폼유닛장을 역임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야놀자 서비스 플랫폼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고, 일관성 있게 통합 관리하는 업무를 총괄했다.

앞으로 엄 CTO는 글로벌 여가 슈퍼앱으로 진화하고 있는 야놀자 및 관계 서비스들을 더욱 고도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엄 CTO는 "개인의 능력보다 시스템과 조직력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며 "야놀자 R&D만의 혁신 문화를 만들고 정착 시켜 R&D 주도의 IT 플랫폼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전명석 기자

jm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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