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퍼즐오디션 신규 PVP '댄싱홀' 추가
한빛소프트, 퍼즐오디션 신규 PVP '댄싱홀' 추가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0.06.19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대 6인 개인, 팀 단위 PVP 콘텐츠
(이미지=한빛소프트)
(이미지=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모바일게임 퍼즐오디션에 신규 PVP 콘텐츠인 ‘댄싱홀’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댄싱홀은 친구 또는 다른 유저들과 함께 6명 개인전이나 팀전(2대2, 2대2대2, 3대3) 댄스배틀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퍼즐오디션 유저들은 메인화면 대전플레이 메뉴에서 ‘댄싱홀’ 입장 후 게임룸을 개설할 수 있다. 방장은 원작인 PC 오디션과 같이 음원과 스테이지부터 난이도(초보, 중수, 고수), 주제(인맥, 팸원, 수다)의 선택이 가능하다. 유저들은 실력에 맞는 방이나 주제에 맞는 방을 골라 입장할 수 있다. 게임 시작 대기 중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의 아바타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채팅하는 재미도 있다.

게임 방식은 1대 1 PVP와 같이 제한된 시간 내에 다른 유저(팀)보다 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면 된다. 차이점은 퍼즐오디션 내 다른 경쟁 콘텐츠들과 달리 유저(팀) 간에 서로 공격을 주고받지 않고, 더 이상 움직일 블록이 없어 셔플 발동 시에도 점수가 차감되지 않아, 유저(팀)의 순수 퍼즐 실력이 승패에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원작 오디션처럼 실시간 1위 유저는 화면의 맨 앞자리를 차지해 돋보일 수 있다. 이와 함께 댄싱홀에서는 게임 시작 시 유저(팀)의 아바타를 멋진 포즈를 곁들여 소개하는 그래픽 연출이 추가돼 패션 센스를 실시간으로 뽐낼 수 있다. 게임 중 일정 시간마다 발동되는 '피니시 무브'를 통해 잠시 손을 풀면서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펼쳐지는 군무를 감상할 수도 있다.

퍼즐오디션은 댄싱홀 업데이트를 기념해 댄스배틀 플레이 횟수, 폭탄 사용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댄스배틀 패스’(일반, 프리미엄)를 새롭게 선보였다.

아울러 상점에 ‘팡~도라의상자’ 아이템을 추가했다. 구매 시 기본 제공 루비 외에 추가로 최대 5000루비를 보너스로 제공해, 기존 상품 대비 효율이 높다.

이와 함께 퍼즐오디션은 공식카페를 통해 오는 7월1일까지 댄싱홀 플레이 인증샷 이벤트인 '다함께 스탭업'과 무작위로 댄싱홀에 등장하는 운영진(GM)과의 플레이 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 ‘GM과 함께하는 댄싱홀 퍼즐! 퍼즐!’을 진행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댄싱홀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 오디션과 같이 유저들의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퍼즐오디션은 다른 유저보다 빠르게 스토리모드 최종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마스터의 증표를 차지하는 경쟁, 월드보스를 상대하고 남들보다 더 높은 점수와 보상을 얻는 경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에게 끊임없이 플레이 동기를 유발하는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jangstag@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