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대전도시철도,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 정태경 기자
  • 승인 2020.04.01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사합동으로 1주일간 성금 모으기 운동 전개...1520만원 모
공사 김경철 사장(오른쪽)과 김중철 노동조합위원장이 사랑의 열매에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대전도시철도공사)
공사 김경철 사장(오른쪽)과 김중철 노동조합위원장이 사랑의 열매에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도시철도공사 김경철사장은 1일 오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52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공사 노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1주일간 자율적인 성금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의 빠른 극복을 위해 취약계층 구호 활동 및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 3월 23일, 지역사회 코로나 확산으로 시중에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 수급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노사합동으로‘면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신아일보] 정태경 기자

taegyeong3975@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