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합천부군수, 재해예방사업 현장 점검
이상헌 합천부군수, 재해예방사업 현장 점검
  • 조동만 기자
  • 승인 2020.03.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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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두 소하천 정비사업·군도26호선 확포장공사 등
이상헌 합천 부군수는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합천군)
이상헌 합천 부군수는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문준희 군수에 이어 이상헌 부군수가 31일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상헌 부군수는 이날 봉두 소하천 정비사업, 문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삼가 중문~지동간(군도26호선) 확포장공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해빙기 및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의 전반적인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사업추진 상황과 현장에 발생되는 문제점 및 대책에 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이 부군수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우기가 오기 전에 주요공정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재해예방사업 지구를 상시 점검·관리함으로서 재해위험요인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dmchoi@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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