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농지은행사업비 92억 확보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농지은행사업비 92억 확보
  • 송정섭 기자
  • 승인 2020.02.20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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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사진=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는 2020년도 농지은행사업비 92억원을 확보해 관내 농업인에게 지원해 농가 경영안정에 기여하고자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농지은행 주요사업과 배정예산을 정리하면 △2030세대와 청년 창업농 등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농지매매 및 임대차의 맞춤형 농지지원 사업 9.2억원 △과수규모 확대를 위한 과원규모화사업 4.2억원 △은퇴·이농 희망농가의 원활한 농지매도 지원을 통해 농지시장 안정과 농업구조개선 촉진을 위한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49.2억원이다.

또 △과도한 부채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경영정상화 도모를 위한 경영회생지원 사업 23억원 △고령농업인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농지연금사업 1.4억원, 경영이양직불사업 5.1억원 △자경이 어려운 사람의 농지를 임대하는 농지임대수탁사업 124ha를 지원한다.

사업참여 등 지원신청은 남원지사 농지은행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swp20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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